KBS언론노조 국장급 간부 평가, “노조의 인사개입 ‘야욕’ 드러낸 것”

KBS 관계자 “KBS언론노조 구성원들에게 ‘낙제점’을 받은 인물들이야말로 편향된 KBS정상화의 주역들”

2014.08.05 14: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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