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신경민·박영선·노웅래도 사리사욕 채운 것이냐”

미디어스와 언론노조 “‘김재철 새누리당 입당’은 사리사욕 챙기기 위한 본색” 황당 비판

2014.02.19 11:21:03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