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호위무사’라니 검사가 개인종이냐?”

조갑제 대표, ‘채동욱의 남자’ 김윤상 대검찰청 감찰과장 향해 “마치 마피아 조직 부하의 심리 엿보여” 비판

2013.09.15 10:52:16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