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태 “북핵3차 실험, 북한이 두 손 들기 직전까지 왔다”

12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 출연해 박상병, 김종대 등 패널 들과 북핵 3차 실험 긴급 토론

2013.02.13 11:02:2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