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셀럽] “청춘을 바친 대한민국 군의 명예를 위해 ‘그들’에 회유당하지 않았다”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1)
세번째 초대 셀럽, 김현태 전 707 특수임무단장
“장군·지휘관 줄줄이 파면… 사실상 정치적 숙청과 공포 통치”
“언론·검찰·판사 믿던 시절에서 이제 시민들 편에 서서 싸워야 생각”
“재판 결과 연연하지 않기로 해… 마음은 더 가볍고 전투력은 더 올라갔다”
“군인은 위기 때 나라 구할 수 있는 리더가 되도록 준비돼야”
“‘고맙다·응원한다’ 시민분들 말에 오히려 내가 더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