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장시호, 태블릿 조작수사 양심선언하고 한동훈 거짓 시스템은 무너질 것”

“한동훈 장관이 자기 현대고 후배라고 장시호를 구슬리고 있지만, 장시호가 한 장관이 자길 더 이상 보호해줄 수 없다 느끼면 양심선언에 나설 것”

2023.09.04 11:09:25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