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국 태블릿진상규명위 대표 “朴, 태블릿 진상규명 요청해야… TK 민심 요동칠 것”

TK 보수의 진짜 자존심 ‘선글라스 아재’ 오영국 대표 “송영길이 태블릿 먼저 들어… TK 보수로서 부끄럽다”

2023.07.04 12: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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