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송영길, 태블릿 진실로 판 키워야… 부활 찬스 찾아왔다”

“송영길의 '태블릿 조작' 폭로가 1회성 폭로로 끝난다면 그친다면 오히려 큰 화 입을 수도”

2023.06.28 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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