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칼럼] 할 말은 하는 일한(日韓)관계로

“일본이 아무리 사죄해도 악화됐던 일한관계가 이번에는 일본이 할 말을 하는데도 개선이 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어그리 투 디스어그리’에 근거한 당연한 외교다”

2023.04.11 11: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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