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하타 이쿠히코, 니시오카 쓰토무 위안부 문제 대담

니시오카 쓰토무 “사실관계 파악도 없이 한국에 먼저 덜컥 사죄해버린 일본 정부의 책임 고민 필요” … 하타 이쿠히코 “위안부 문제 책임 절반 이상은 일본에 있어... 한국은 오히려 수동적”

2022.09.27 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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