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칼럼] 조원진 측근, “마치 박대통령과 교감하는 양 사기쳐왔다” 자백

우공당내 조원진 반대파, ‘박대통령에 입장 촉구 성명서’, ‘조원진 사기죄 고발’ 등등 준비

2022.07.10 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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