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정규재·김대호·주동식·한민호 “하버드대 위안부 논문은 망언이 아니다”

위안부 문제 관련 학문의 자유와 성노예설 토론 필요 ... ‘학자의 양심’ 정치계와 시민사회계로까지 확산

2021.02.10 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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