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받던’ 보수유튜버 안정권, 학·경력 사기, 불륜에 여성동료 협박까지

“위장불륜 이용당했다” 유튜버 이유진의 폭로까지 나왔는데...이희범·정규재는 안정권 비호

2020.08.26 11:12:30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