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칸하나다] 반일 편향 미디어가 사랑하는 ‘표현의 자유’

“아이치 트리엔날레 ‘표현의 부자유전’ 전시물은 ‘표현의 자유’를 인질로 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혐오 표현”

2020.03.15 23:25:21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