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은 불편부당하다? ‘포털 탄압’ 주장이 틀린 이유

선관위로부터 불공정보도로 꾸준히 제재 받아온 네이버와 다음...“포털사이트의 편집권 행사가 뉴스 공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015.09.26 12:09:42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