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 죽이기’ YTN 노조 ‘전위대’역 직능단체도 성명 “뻔한 수순”

YTN기자협회 등 “류 모 대표가 지위를 무기로 방송을 사적 이용” 노조 왜곡주장 되풀이

2015.07.23 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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