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후원방판 사업에 기자들 동원 ‘논란’

기자들 “시비 걸릴만한 일을 왜 시키나” 반발, YTN측 “법적 문제없고 강제사항도 아냐”

2015.07.01 14:32:15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