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 사장 ‘부적절 인사’ 우회해 감싼 YTN 노조위원장

“김호성 실장은 당시 피해자가 원하는 대로 해준 것일 뿐, 회사징계는 잘못됐던 것”

2015.04.23 1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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