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기득권 옹호’ 한겨레 “친노·비노 따지지 말고...뭉쳐야”

‘친노·비노·영남·호남’ 대결구도가 부담스러운 한겨레, ‘파격적 대책’으로 이슈 갈아탈 것 조언

2015.01.19 10:48:48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