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노조편향’ 치욕적 불명예로 여겨야”

바른사회 조동근 공동대표 “현대증권 전임노조위원장 사례 엄중 판결하지 않으면 특정인 비호 오해살 수 있다”

2015.01.13 1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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