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한반도정책 실무 한국계 입김 거세진다

성 김-스티브 박-유리 김-발비나 황 '4인방' 맹활약
NSC 전보좌관 빅터 차 공백 느끈히 메울 듯

2007.05.31 0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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