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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황교안은 태블릿 망언 사죄하고, 특검 공약하라" 31일 종로에서 기자회견

태블릿 실사용자는 김한수라는 사실 밝혀낸 변 고문, 국회와 서울구치소에 이어 세번째 기자회견

[편집자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선거사무실 앞에서 예정됐던 기자회견을 보류하고, 태블릿PC 문제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가 나온 만큼 주중으로 박 대통령 파기환송심에 태블릿 관련 탄원를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임을 본지 편집국에 알려왔습니다. 31일(화) 오전 11시에 예정됐던 황교안 대표 관련 기자회견은 취소되었으므로 이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오는 31일(화) 오전11시 서울 종로 경복궁사거리에 위치한 황교안 대표 선거사무실에서 “황교안은 태블릿 망언 사죄하고, 특검 공약하라”는 기자회견을 연다. 

최근 ‘태블릿PC 실사용자’가 최서원 씨가 아닌, 김한수 전 청와대행정관(뉴미디어 국장)이란 점을 법원 사실조회를 통해 밝혀낸 변 고문이, 24일 국회 정론관,  25일 박대통령의 서울구치소에 이어, 31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종로사무실 앞에서 세 번째 기자회견을 여는 것이다. 



태극기세력의 지지로 자유한국당 경선에서 승리한 황교안 대표는 태블릿PC 조작의 주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태블릿PC 1심판결을 존중한다면서 사실상 ‘항복문서’ 바쳤다. 변희재 본지 고문의 사괴요구에서 황 대표는 태블릿PC 망언을 사과하지 않고 있다. 사진=JTBC 캡처. 

황 대표는 변 고문이 보석으로 출소하여 태블릿PC 특검의 필요성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던 날인 지난해 6월 4일, 갑자기 JTBC의 모회사 격인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태블릿PC 1심판결을 존중한다고 선언했다. 

황 대표는 4일자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당연히 태블릿PC 1심 판결을 존중합니다. 다만 당시 답변 과정에서 태블릿PC가 조작된 것처럼 비치는 발언을 해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한 건 국민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라고 발언, ‘태블릿PC 거짓선동 세력’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이상로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은 황 대표의 발언을 두고 “자신의 (과거) 태블릿PC 발언에 대해 무릎을 꿇고 사과하고, 중앙일보에 항복문서를 내밀은 꼴”이라고 평가했다. 태블릿PC 조작보도의 주범 중앙미디어그룹이 집요하게 황교안을 공격, 마침내 항복문서를 받았다는 것이다. 

당시 변 고문은 즉각적으로 황 대표에게 발언을 정정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미디어워치 독자들도 여러차례 집회를 열어 황 대표에게 사과를 요청했다. 하지만 황 대표는 현재까지도 이러한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 

이미 변 고문은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 이어 서울구치소 앞에서도 ‘김한수가 실사용자’ 임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서신까지 보낸 상황. 이번 기자회견으로 변 고문은 “황 대표에게 사죄를 받는 것은 물론이고 ‘태블릿 특검’ 공약 약속까지 받아내겠다는 계획이다. 또 신속하게 태블릿PC 진실을 밝히고 박대통령을 석방시키겠다는 의지도 표명할 계획이다.

한편, 변희재 고문은 총선 강남갑 출마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태블릿 진실 규명을 위한 범보수세력 연대, 박대통령의 신뢰 문제를 고려, 총선 불출마를 선언, 태블릿 진실규명에 매진하겠다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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