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 몰린 김한수와 SKT, 9년이 지나 "태블릿 계약서 내 필적 아니다" 말바꾸기

남대문경찰서에 “김한수와 SKT와 공모, 말을 맞추며 증거인멸을 하고 있으니 즉각 이들을 구속수사하라" 의견서낼 것

2025.09.30 18: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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