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재 변호사, “항소심서 태블릿PC 공방 생중계 필요성” 파격 제안

손석희·심수미·김한수 등 증인신청한 이경재 변호사, “태블릿PC 공방기일, TV 생중계가 국민의 진정한 알권리를 충족”

2018.04.09 17: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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