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전 대통령 사저 고공촬영, 사생활침해냐 알권리냐...경찰은 언론 비호

사저 맞은편 빌딩 고층에 설치된 언론사 대형카메라..경찰이 입구 봉쇄하고 기자만 출입시켜

2017.03.13 18: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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