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투표율 70% 넘으면 주진우와 키스" 선정적 선동

김용민 성폭언과 음담패설로 눈물흘렸다더니, 나꼼수 반성없어

2012.04.08 02:57:21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