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와 변희재, "임선동 사례처럼 어도어 제3자 매각으로 뉴진스 활동 보장해달라" 탄원서 제출

잘못된 7년 계약으로 이미 마음을 다친 뉴진스를 하이브에 묶어두면, 공중분해될 게 뻔해

2025.10.15 15:18:43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