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환영 사장 “KBS 공영성 회복 위해 수신료 인상 절실”

대한체육회, 장애인 관련단체, KBS시청자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 환영 가운데 좌파진영 단체들은 반발

2013.12.12 12: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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