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번역]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 국민기금(女性のためのアジア平和国民基金)’

※ 본 콘텐츠는 ‘위키피디아 일본어판(ウィキペディア 日本語版)’에 게재된,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 국민기금(女性のためのアジア平和国民基金)’ 항목을 번역한 것이다(기준일자 2020년 8월 10일판, 번역 : 황호민). 본 항목에서 원 기술 내용에서 일부 오류가 있는 부분은 편집을 가했다. 본 항목 내용은 일본 위키에서 ▲ ‘일본의 위안부(日本の慰安婦)’(한국어 번역) 항목, ▲ ‘위안부(慰安婦)’(한국어 번역) 항목, ▲ ‘여자정신대(女子挺身隊)’(한국어 번역) 항목, ▲ ‘아사히신문의 위안부 보도 문제(朝日新聞の慰安婦報道問題)’(한국어 번역) 항목, ▲ ‘고노 담화(河野談話)’(한국어 번역) 항목, ▲ ‘미국 하원 121호 결의(アメリカ合衆国下院121号決議)’(한국어 번역) 항목, ▲ ‘맥두걸 보고서(マクドゥーガル報告書)’(한국어 번역) 항목, ▲ ‘쿠마라스와미 보고서(クマラスワミ報告書)’(한국어번역) 항목을 병행 참조해주기 바란다.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 국민기금(女性のためのアジア平和国民基金) ‘재단법인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 국민기금(財団法人女性のためのアジア平和国民基金, 약칭 : 아시아 여성기금(アジア女性基金), 영어: Asian Women 's Fun

주동식 “담론 제시하는 정치인의 드레스코드는 보수적이어야”

류호정 정의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분홍 원피스를 입고 출석한 것과 관련, 한 지식인이 정치인의 복장은 보수적이어야 한다며 그 이유를 설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과 7일,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류호정의 파격적인 드레스코드 옹호가 마치 여성의 권익 신장이나 보편적인 자유주의의 문제인 것처럼 몰아가는 걸 보면 한심하다”며 류 의원의 파격적인 국회 드레스코드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류 의원은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빨간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이른바 ‘복장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류 의원은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남성 중심의 국회 관행을 깨고 싶어 해당 복장을 입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튀는 옷 입는다고 여성 권익 나아지지 않아 주 대표는 류 의원 복장에 관한 쟁점이 왜곡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여자 국회의원들이나 고위공직자 그리고 민간기업 여성 고위임원 숫자 늘리는 게 여성 권익신장과 직결되는 문제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인식이 문제”라며 “여자 국회의원이나 고위공직자 그리고 민간기업 여성 고위임원 숫자 늘리는 건 보편적인 여성 인권과 아무 상관이

[이승만TV 위안부의 진실⑯] “우리 후손들, 반일종족주의 극복하고 자유시민 되어야”

이전기사: [이승만TV 위안부의 진실⑮] “정대협의 과도한 사과 요구...한일관계 파탄 의도”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은 지난 2019년 6월 20일 16회차 마지막 동영상 강의(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를 통해 같은해 2월 15일부터 시작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 동영상 강의 전체를 마무리했다. 이 교장은 “제가 12번 강의를 하고, 주익종 교사가 3번 강의를 하는 사이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기존의 통념에 대한, 어떤 대담한 도전이 나름대로는 이뤄졌다고 생각한다”면서 종강 소회를 밝혔다. 실제 이승만학당의 관련 동영상 강의에는 매 강의마다 많게는 1만 여명의 시청자들이 6, 70여개의 긍정적 댓글을 다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미래세대의 ‘종족주의’ 극복을 위한 강의 하지만 종강을 앞두고도 정작 위안부에 대해 연구하거나 운동을 이끈 단체들은 지난 4개월간 이승만학당의 강의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내놓지 않았다. 이승만학당의 강의 내용이 위안부 단체들이 그간 내세워온 명분,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 반박하고 있음에도 그들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위안부 단체들이 아무런 반응이 없는 이유와 관련, 이영훈 교장은 “우리의 강의

日 FNN “문재인 정권의 친일 사냥, 한국전쟁 영웅의 존엄과 안녕까지 훼손”

한국전쟁과 빨치산 토벌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故 백선엽 장군이 서거한 지난 7월 10일을 전후해서 국내 좌익세력은 고인을 폄하하기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다. 친문좌익들은 백 장군을 ‘친일파’라고 규정하고서 국립묘지 안장도 반대했다. 건국영웅, 전쟁영웅조차 폄하하는 한국의 자학적 반일 분위기를 일본 언론에서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지난 7월 15일(현지시각), 일본 후지-산케이 계열 유력 방송사인 ‘후지뉴스네트워크(Fuji News Network, FNN)’는, 홈페이지에 ‘한국전쟁의 영웅까지 묘 파헤치기? 한국에서 멈추지 않는 친일 사냥(「朝鮮戦争の英雄」 まで“墓暴き”? 韓国で止まらぬ親日狩り’ 제하 카와사키 켄타(川崎健太) 서울지국장의 칼럼을 게재했다. (해당 기사 번역 블로그 바로가기) 한국전쟁의 영웅이자 한일 교류에도 공이 있는 백선엽 장군 카와사키 지국장은 고인의 서거 이후 한국의 좌우대립 분위기를 언급한 후, “‘구국의 영웅’이라고 칭해지는 인물이 세상을 떠날 경우, 원래대로라면 온 나라가 그 공적을 회상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라며 “그러나 백 씨를 둘러싸고, 나라를 둘로 분열시키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니, 문재인 정권이 내세우는 ‘친일 사냥’이 이

[변희재칼럼]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정권,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 보냈나”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임 검사 임명식에서 특유의 언론과 정치 플레이에 나섰다. 현직 검찰 총장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부적절한 자신의 정치관을 피력한 것이다. 그는 “우리 헌법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는 평등을 무시하고 자유만 중시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를 배격하는 진짜 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대체 대한민국의 검찰총장이란 직이 가짜 민주주의와 진짜 민주주의를 구분하는 역할인가. 윤총장의 이런 발언에 대해 최소한 2016년 말부터 시작된 사기, 거짓 반역 탄핵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냈던 태극기 보수세력이라면, 소름이 끼쳐야 정상이다. 바로 국민이 선택한 박근혜 정권을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쓴 독재와 전체주의라’ 매도, 음해하며, 윤석열, 한동훈 등, 일개 검사들이 조작, 날조 수사를 통해 쓰러뜨리고,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었던 생생한 사례이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보수진영에선, 이런 윤석열의 반역적 발언에 대해 맹목적 찬양가, 심지어 윤석열 대통령을 불러댄다. 문재인과 윤석열 등이 사기, 거짓, 반역 탄핵을 저지를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 금붕어 수준의 보수팔이들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했기 때문일

日 FNN “일본 비판의 도구로 한국전쟁을 이용하는 것은 삼가야”

현 대통령 문재인이 한국전쟁 70주기였던 지난 2020년 6월 25일 연설에서 북한 아닌 일본을 규탄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일본을 가리켜 ‘전쟁특수를 누린 나라’라고 언급하면서 선명한 친중반일 노선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문재인은 북한을 향해서는 “세계사에서 가장 슬픈 전쟁을 끝내기 위한 노력에, 북한도 대담하게 나서줄 것을 바랍니다”라며 기존의 유화적인 입장을 이어갔다. 반면 일본에 대해서는 “우리 민족이 전쟁의 아픔을 겪는 동안, 오히려 전쟁특수를 누린 나라들도 있었습니다”라고 비난했다. 지난 6월 30일(현지시각), 일본 후지-산케이 계열 유력 방송사인 ‘후지뉴스네트워크(Fuji News Network, FNN)’는, 홈페이지에 ‘아베 수상이 한국전쟁을 바라고 있다고? 한국에 만연한 '망상'과 '일본 적대시' 의 이유(安倍首相が朝鮮戦争を望んでいる?韓国に蔓延する「妄想」と「日本敵視」の理由)’ 제하 와타나베 야스히로(渡邊康弘) 서울지국장의 칼럼을 게재했다. (해당 기사 번역 블로그 바로가기) 정치적 위기 때마다 한국 정권이 꺼내드는 무기 ‘반일’ 와타나베 국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6월 25일 연설 내용을 소개한 뒤 “왜 이러한 문구가 들어간 것인지, 진의는

신혜식, “가세연의 ‘묻지마식’ 후원모금 피해자 돕겠다” 제보 요청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민경욱 전 의원의 재검표 당선무효 소송을 지원한다며 6000만원을 모금한 것과 관련, 사기 피해자를 돕겠다고 31일 선언했다. 이날 신 대표가 밝힌 피해자는 노년층으로, 노후를 위해 준비해온 보험금을 해지하여 약 4000만원의 현금을 확보, 그중 2000만원을 가세연의 강용석 변호사 개인계좌로 송금하였다. 피해자는 보험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수 천 만원의 손해를 봤다고 알려졌다. 문제는 이렇게 모은 6000만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문제로, 민경욱 전 의원에 전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변호사이자 국회의원 출신 강용석이나, 민경욱 전 의원이 애초부터 정말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모르고 6000만원이란 거금을 개인계좌로 모았는지부터 의심스런 대목이다. 피해자는 가세연 측에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가세연 측은 “부정선거 문제가 다 해결될 때까지 돌려줄 수 없다”며 거절했다는 것이다. 신혜식 대표는 “재벌도 아니고, 근근히 저축하며 노후를 준비해온 사람에게 엄청난 돈인 2000만원을, 안 돌려줄 수가 있느냐”며 “변호사를 붙여서 민형사 법적 절차를 밟아 피해자를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광폭행보 '주목'...전국돌며 체육계 여론 청취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이 지난 7월 25일 전남요트협회를 방문, 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광폭행보에 나서고 있다. 최근 영입한 여수 출신 조선업계 인사인 박궁호 신임 요트협회 부회장 여수시 돌산향우회장 취임 축하차 방문한 행사자리지만, 지역 체육회 인사들과 대면접촉을 늘리고 있어 그 행보가 주목된다. 일각에선 다가오는 체육회장 선거를 염두에 둔 본격적인 행보가 아닌가 하며 촉각을 곧두세우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대한체육회장 선거법 개정관련 공청회에 현역 체육단체장으론 유일하게 참석해 이기흥 회장 집행부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앞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에서도 지난해 요트협회장 인준을 거부한 대한체육회를 상대로 대법원까지 법정투쟁을 벌인 사안에 대해 언급하고, 당시 단상에 있던 현 이기흥 체육회장의 공개사과를 받아내기도 했다. 최근 최숙현 선수 자살사태로 체육계 개혁에 대한 논란이 일자, 유 회장은 자신 페이스북에 체육회 개혁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는 글을 올려 주목을 끌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을 피하고 온라인상에서 체육계 발전 방향에 관한 유튜브 토론회도 본격 준비하고 있다. 체육회와 요트회장 연임 법정투쟁을 벌일 당시 유 회장 지원을

박궁호 대한요트협회 부회장, 제12대 여수시 돌산향우회장 취임

박궁호 대한요트협회 부회장이 24일 여수시 돌산향우회장에 취임했다. 박 부회장은 24일 여수시 돌산도에 위치한 JCS호텔 다이아몬드홀서 열린 재여 돌산향우회 이취임식행사에서 제12대 돌산향우회장에 정식 취임했다. 돌산도는 여수에 남방에 위치한 섬으로 돌산도(突山島)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큰 섬이다.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 여수반도의 남동쪽 약 45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68.9km2, 섬 둘레가 104.4km 정도이다. 행정 구역상 돌산읍에 속한 돌산도 주변에는 송도와 금죽도 등 유인도와 항대도, 서근도 등 19개의 무인도가 있는 섬이다. 여수 돌산도 출신 사업가론 참치잡이 전문 선박들을 보유해 수산업에 크게 성공한 박 부회장은 목포 대불공단의 고려조선까지 인수하여 해양수산업계에서 주목받는 인사다. 전임 11대 주명순 회장의 이임식과 동시에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 박 회장은 향우회 사무실 마련 등 향우회 숙원사업에 대한 해결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취임식 행사 축하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도 박 부회장에 대해 "조선업 전무를 거쳐 마치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과 비슷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박 부회장이 돌산 향우회 숙원사업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번역] ‘쿠마라스와미 보고서(クマラスワミ報告書)’

※ 본 콘텐츠는 ‘위키피디아 일본어판(ウィキペディア 日本語版)’에 게재된, ‘쿠마라스와미 보고서(クマラスワミ報告書)’ 항목을 번역한 것이다(기준일자 2020년 7월 31일판, 번역 : 황호민). 본 항목 내용 중 하타 이쿠히코(秦郁彦)의 입장에 대한 소개 등 일부 오류가 있는 부분에서는 편집을 가했다. 본 항목 내용은 일본 위키에서 ▲ ‘맥두걸 보고서(マクドゥーガル報告書)’(한국어 번역) 항목과 함께, ▲ ‘일본의 위안부(日本の慰安婦)’(한국어 번역) 항목, ▲ ‘위안부(慰安婦)’(한국어 번역) 항목, ▲ ‘여자정신대(女子挺身隊)’(한국어 번역) 항목, ▲ ‘아사히신문의 위안부 보도 문제(朝日新聞の慰安婦報道問題)’(한국어 번역) 항목, ▲ ‘고노 담화(河野談話)’(한국어 번역) 항목, ▲ ‘미국 하원 121호 결의(アメリカ合衆国下院121号決議)’(한국어 번역) 항목도 병행 참조해주기 바란다. 쿠마라스와미 보고서(クマラスワミ報告書) ‘쿠마라스와미 보고(クマラスワミ報告, Coomaraswamy Report)’는, 유엔 인권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제출된 ‘여성에 대한 폭력과 그 원인 및 결과에 관한 보고서(女性に対する暴力とその原因及び結果に関する報告書, Report

[전문] 지식인 136명 공동성명...문재인과 사법부는 우종창, 김웅, 이동재 기자를 즉각 석방하라

이 성명서는 정치 성향과 관련 없이 대한민국의 자유 지식인·활동가들에게 돌려, 서명 동의를 받아 발표하는 것입니다. 초안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작성하였습니다. 변 고문은 이 성명서를 언론인 구속 재판 중인 각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성명서는 영어와 일어 버전으로 보도자료를 만들어 외신에도 배포합니다. 지한파 해외 지식인의 성명서도 준비 중입니다. -편집자 주 문재인 정권의 사법부는 지난 7월 17일 제헌절 당일 우종창 거짓과진실 대표기자(전 조선일보·월간조선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 법정 구속했다. 조국 전 장관이 민정수석 시절에 국정농단 1심 재판장인 김세윤 판사와 당시에는 야인이던 전 민정수석실 비서관이자 현 극단적 친문노선의 열린민주당 대표 최강욱 변호사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는 제보를 유튜브를 통해 알렸다는 것이 구속을 시켜야만 할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범죄라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에서 이런 언론인의 구속은 이제 낯설지 않은 일이 되었다. 미디어워치의 변희재 대표고문은 2018년 5월 28일, JTBC의 태블릿PC가 최서원 것이 아니고, JTBC와 검찰을 거치는 과정에서 조작되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는 이유로 재판

[이승만TV 위안부의 진실⑮] “정대협의 과도한 사과 요구...한일관계 파탄 의도”

이전기사 : [이승만TV 위안부의 진실⑭] “위안부 문제, 출구를 잃어버렸다” 주익종 이승만학당 교사(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실장)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 15회차 동영상 강의 '한일관계 파탄 날 때까지'(2019년 6월 12일)를 통해 정의기억연대(구 정대협)가 학문적 입지가 없는 ‘위안부 성노예설’을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는 음험한 이유에 대해 짚었다. ‘위안부 성노예설’은 조선 식민지 시절 일본이 군대를 이용, 일반인 조선 여성을 강제로 연행해 일본군의 위안부로 삼고 성노예로 대우했다는 학설이다. 강의에서 주 교사는 “정대협, 정의기억연대의 주장이 과연 얼마나 근거가 있는지 살펴볼 것”이라며 일본군 강제연행설의 주장을 두 가지 측면에서 분석했다. 주 교사가 분석한 두 가지는 측면은 ‘위안부의 동원방식’과 ‘위안부의 생활방식’이다. 그는 “(정대협은) 이 두 가지 측면을 갖고 위안부를 성노예로 보고 있는 것”이라며 강의를 시작했다. 일본정부의 관여는 사실...그러나 강제성은 없었다 주 교사는 먼저 영화 ‘귀향(鬼鄕)’에서 위안부 소녀가 일본군에게 강제로 끌려가는 장면과 그림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살펴본 두 장의 사진과 그림이 우리 한국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