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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셀럽] “선진 대한민국의 길... 거짓말 말고, 사실만 말하라” - 이영풍 전 KBS 기자·대자유총 회장

여섯 번째 초대 셀럽, 이영풍 전 KBS 기자 “대학 도서관 앞 포스터 한 장, 내 진로를 갈랐다” “KBS 주인, 국민이지 민노총 아냐” “기자는 사냥꾼이어야... 지금은 월급쟁이 됐다” ”언론인은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국민 편이다”

인싸잇의 정치 섹션 코너 ‘정치셀럽’은 정치권에서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유명인과의 인터뷰’를 다룹니다. 인터뷰 대상은 전현직 국회의원이나 정당인 등에 국한하지 않고, 정치 분야에서 대중에 영향력 있는 유튜버, 법조인, 언론인, 학자, 기타 일반인 등의 셀럽을 포함합니다. 이들과 현 시국, 정치 철학, 목표, 개인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갈등과 화만 돋우는 정치’가 아닌 ‘흥미롭고 배울 게 많은 정치’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뜨거운 취재 열정을 가슴에 안고 27년 동안 현장을 누빈 기자가 있다. 전쟁터와 재난 현장을 넘나들며 민완기자로 활약했던 인물, 바로 이영풍 전 KBS 기자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이영풍TV>를 운영하며 정치 유튜버 사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대자유총)를 설립해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표현의 자유 수호와 뉴미디어 창작 언론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나섰다. 1995년 KBS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특파원과 해운·항만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여전히 언론계에서 회자될 정도의 특종을 만들어 냈다. 2001년 9·11 테러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