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역사/외교)


배너

[포토] “반일종족주의자 윤미향 공천을 철회하라” 제16차 위안부상 반대집회

“‘위안부 인권침해’와 ‘한일 외교참사’의 주역인 윤미향 공천을 즉각 철회하라”

한일우호 지향 시민단체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25일 정오, 율곡로 2길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16차 위안부상 반대 수요 정기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기자회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최덕효 공대위 공동대표는 최근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윤미향 정의기억연대(구 정대협) 이사장을 비판하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최 대표는 윤 이사장에 대해 “위안부 역사왜곡의 주인공”이라며 “더불어시민당은 ‘위안부 인권침해’와 ‘한일 외교참사’를 가중시키는 윤미향 공천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김병헌 공대위 공동대표도 이날 위안부 문제의 실상을 바로 알자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위안부상 바로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이하 사진은 공대위 제공)










[기자회견문] 위안부 인권침해와 한일 외교참사 가중시키는 윤미향 공천을 철회하라!


23일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주축이 된 비례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 최고위원회는 비례후보 34명을 확정하면서 윤미향 정대협 대표(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를 당선권인 순위 7번에 배치했다.


오늘까지 16차 모임을 통해 ‘역사왜곡하는 위안부상 철거와 정대협의 수요집회 중단’을 촉구하고 있는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이하 공대위)는 민주당의 윤미향 공천 소식을 접하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우리가 윤미향 공천을 반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윤미향은 18명밖에 남지 않은 생존 일본군 위안부와 고인이 된 222명에 대해 대다수 ‘취업사기’를 강제연행으로 일반화 왜곡하고 여성으로서 감추고 싶은 내밀한 삶을 공개적으로 들춰내 위안부 여성들에 대한 ‘인권침해’를 다반사로 자행하는 정대협의 주역이다.


둘째, 윤미향은 위안부 ‘강제연행’의 유일한 최초 증언자인 요시다 세이지의 진술이 제주도 향토사학자(제주일보 발표)와 아사히신문 취재(관련기사 철회) 및 한국정신대연구소 강정숙 전 연구원에 의해 허위임이 밝혀졌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강제연행’ 입장을 여전히 고수하는 ‘역사왜곡’의 주인공이다.


셋째, 윤미향은 위안부 ‘강제연행’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위안부상과 미니소녀상, 그리고 위안부 역사관을 비롯한 수많은 문화상품을 개발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기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국내에서는 ‘우민화’를 유도하고 국제사회에서는 ‘한일간 외교마찰’의 원인을 제공하는 중심인물이다.


이 와중에 흥미로운 것은 민주당에 공천을 신청했다 떨어진 C씨가 윤미향 공천에 대해 “23만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짓”으로 “위안부만 안고 가겠다는 말인가”라고 민주당을 비난한 점이다. 노동자 ‘강제동원’도 위안부 ‘강제연행’처럼 역사적 사실로 보기 어렵지만 이들이 총선에서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는 것은 반일민족주의가 얼마만큼 정치상업화 되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공대위는 민주당이 위안부 인권침해와 한일 외교참사를 가중시키는 윤미향 공천을 즉각 철회함으로써 더 이상의 역사왜곡과 반일감정 몰이를 중단할 것을 강력 촉구한다.



2020.3.25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


반일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 · 위안부와 노무동원 노동자동상을 반대하는 모임 · 한국근현대사연구회 · 국사교과서연구소 · 미디어워치 · 한국인권뉴스 · 제3의 길 · 청년스피릿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