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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통합메시지 무위로 돌아간 것 같다”...가로세로 보도

박 대통령, 17일 오전 유영하 변호사 접견서 강도 높은 공천 비난 발언했다...가로세로연구소 단독보도

박근혜 대통령이 변호사를 통해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공천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18일 오전 ‘강용석의 인싸뉴스’에서 “유영하 변호사가 3월 17일 화요일 오전에 박 대통령을 접견하면서 메시지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가세연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나라를 위해서 통합의 메시지를 낸 것이 무위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또 박 대통령은 “최대한 절제하면서 나라를 위한 길이라 생각해 통합 메시지를 냈던 것입니다”라며  “그런데 도와주려는 카드를 능욕당한 것이라서 이 효과는 소멸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고 밝혔다고 한다. 가세연은 또 박 대통령이 두 번 칼질을 당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쩌면 그럴 수 있나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4일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달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냈다. 여기서 거대야당은 미래통합당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됐다. 

당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박 대통령 옥중서신은)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여 이 무능 정권의 폭정을 멈추게 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다”면서 “이 나라, 이 국민을 지켜달라는 박 전 대통령의 애국심이 우리의 가슴을 깊이 울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래한국당(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은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한 유영하 변호사를 지난 16일 탈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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