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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덕효,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역사왜곡 규탄 1인시위

최덕효 한국인권뉴스 대표, 지난주에 이어 금주에도 1인시위 “위안부 강제연행은 역사적 사실 아니다”

8일 오후 1시,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최덕효 공동대표(한국인권뉴스 대표)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역사왜곡 문제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1인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달 31일 개막한 여명의 눈동자’는 1990년대에 범국민적 화제를 모았던 동명의 드라마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이다. 공대위가 문제시하는 것은 이 작품의 1막으로, 주인공 여성 윤여옥이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연행돼 1945년에 해방이 이뤄지기 전까지 모진 삶을 겪어내는 서사다. 공대위는 ‘여명의 눈동자’와 같은 창작 작품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일제시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잘못된 역사인식을 침투시키고, 결과적으로 반일종족주의적 여론을 조성한다고 우려하고 있다. 공대위는 일본군이 조선의 민간 여성을 강제연행했다는 주장은 역사적 사실로 증명된 바 없으며, 강제연행을 주장하는 위안부들의 증언도 일관되지 않다는 입장이다. (이하 사진 공대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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