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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무효·박근혜석방 제10차 만민공동회 “대구에서 만나요”

18일 토요일 대구 반월당역 동아백화점 광장...변희재, 김세의, 조덕제, 이경자 등 연설

제10차 만민공동회가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대구 반월당역 동아백화점 앞 광장(대구2호선 반월당역 16, 17번 출구)에서 열린다. 만민공동회는 ‘탄핵을 묻고가자’는 보수우파 통합논의에 반발, 단순명확하게 탄핵무효·박근혜석방·사탄파척결을 외치는 태극기집회다. 



처음으로 서울 밖에서 개최되는 이번 만민공동회의 연사로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이경자 전국학부모연합 대표, 이병열 고릴라상념TV 대표, 조덕제 조덕제TV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이상 가나다순) 등이 참여한다. 

이번 만민공동회는 미디어워치TV, 땅끄TV, 삐딱선TV, 자유민주주의연합, 대구행동하는우파시민연합 등이 주최한다. 가세연은 이날 만민공동회가 끝난 후 오후3시 대구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강연회를 연다. 강연회 입장권은 가세연 홈페이지(www.hoverlab2018.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만민공동회 운영위원회는 서울과 수도권 참여자를 위한 대구행 버스 예약을 받고 있다. 탑승장소와 시간은 ▲1, 2호선 시청역 5번출구: 오전 8시, ▲3호선 양재역 12번출구(도보 200m 외교센터빌딩 앞): 오전 8시30분, ▲신분당선 동천역 환승정류장(경부고속도로상): 오전 8시50분이다. 요금은 중식을 포함해 3만원이다. 문의 및 예약은 땅끄TV(010-2991-7424)로 연락하면 된다. 

귀경 차량은 만민공동회만 참여하는 A차량, 가세연 강연회까지 참여하는 B차량으로 나눠 운행한다. 집회 단독 참여자를 위한 A차량은 만민공동회 종료 후 오후 3시경 서울로 출발한다. 집회와 강연회 복수 참여자를 위한 B차량은 가세연 강연회 종료 후 저녁 7시경 서울로 출발하는 B차량을 선택하면 된다.

한편, 만민공동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앞에서 처음 열렸다. 당시 첫 집회를 주최한 변희재 고문은 “자꾸 태극기집회 포스트에서 공수처 반대 등 다른 이슈를 외치다 보니 ‘탄핵무효’ 목소리가 사라지는 안타까움이 있었다”며 “그래서 탄핵 무효, 박대통령 형 집행정지, 김무성 등 사탄파 척결 이걸 주제로 하는 만민공동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만민공동회는 1898년 독립협회가 서울 종로에서 청년 연사 이승만을 앞세워 개최했던 집회의 이름으로 ‘헌의6조’를 결정, 고종에게 이를 관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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