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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특검 촉구’ 4일 자한당 앞, 9일 법원 앞에서 집회

변희재·태블릿PC 재판 항소심 오는 9일 첫 공판...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422호

태블릿 재판 국민감시단이 내일(4)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태블릿PC 특검 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어서 태블릿재판 항소심이 열리는 9일에는 오후 1시부터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공정한 재판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 계획이다

 

자한당 앞 집회와 관련 주최측은 태블릿 조작보도에 부화뇌동해 탄핵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자유한국당은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태블릿 특검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4일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 자유한국당 김진태박대출이장우정종섭홍문종서청원이주영김태흠윤상현윤상직김규환 의원 등 12명은 ‘JTBC 태블릿 PC 등 조작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은 옥중서신을 통해 “JTBC와 검찰이 한 배를 타고 있는 이상, 재판과 별개로, 경찰과 특검수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특검수사 한 달이면 조작의 실체, 그 배후까지 밝혀낼 수 있다. 모두 경찰 고발과 특검법 통과에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관련기사 : [변희재 옥중서신] JTBC 태블릿 특검법 통과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전문))

 

지난 28일에는 특검안 관련 국회토론회도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조원진의원과 박대출 의원, 김기수 변호사, 도태우 변호사, 성창경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서정욱 변호사, 오영국 JTBC조작보도대표고발인 등이 축사와 발제를 했다. 


(관련기사 : [전문] ‘JTBC 태블릿PC 특검의 필요성과 과제 국회토론회’ 주제발제)

 

한편, 태블릿 재판 항소심은 오는 9일 오후 2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422호에서 열린다. 감시단은 이날 오후 1시부터 법원 정문 부근에 위치한 정곡빌딩에서 공정 재판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 계획이다. 


첫 항소심 공판이 열리는 9일에는 변 고문에 대한 보석 심리도 진행된다. 차기환 변호사는 지난 4일 보석을 신청(2019초보57)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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