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역사/외교)


배너

美·日 대사관 앞 ‘북핵 폐기, 납북자 귀환’ 지지 기자회견 성황리 마무리

한국의 자유통일 애국세력 대표한 미디어워치 독자회원들 “美·日 의 북핵 폐기, 납북자 귀환 관련 원칙적 입장을 절대적으로 지지”

18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이 개최한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원칙적 입장 지지’ 기자회견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변 대표고문과 200여 명의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에 위치한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의 자유통일 애국세력을 대표해 반공(反共)에 기초한 미국 트럼프 정권과 일본 아베 정권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관련 원칙적인 정책방향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먼저 미 대사관 앞 기자회견은 선글라스맨 오영국 씨와 김창진 전 교장의 연설과 변희재 대표의 성명서 낭독 및 성명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 하단 성명서 전문 참조 : 변희재, “김정은 체제 붕괴가 진짜 북핵 폐기이고 진짜 납북자 귀환”)

기자회견 행사 중간에는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부 흑인 노예해방을 위해 나섰던 북군의 군가였던 '공화국 전투찬가‘(Battle Hymn of the Republic)가 울려 퍼지기도 했다. 대한민국에 미국의 자유주의 확산의 의지를 지지하는 자유주의 수호 세력이 존재한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미국 측에 상기시킨 것. (미육군 군악대의 관련 동영상 : Battle Hymn of the Republic)

독자모임 회원들은 성조기·태극기·6,25 참전국 만국기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그려진 피켓과, 영어와 한국어로 ‘미국은 북한에 들어가, 김정은 독재 인권말살체제를 무너뜨려라’, ‘우리는 미국의 북핵 폐기 원칙인 PVID를 지지한다’, ‘우리는 미국과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적힌 피켓을 들고 이러한 목소리에 힘을 더했다.

아울러 “한반도 비핵화가 아닌 북핵 및 생화학 무기 폐기를 바란다”, “한미일 군사동맹 결속을 바란다”, “납북자 문제와 북한 주민 인권 문제도 미국이 같이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 “김정은 정권 및 그 세력 멸절 후 북한 개발에 미국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는 구호를 외쳤다. 

미국 AP통신, 영국 아이티엔 뉴스(ITN NEWS), 미국의 소리(VOA) 등 외신기자들은 해당 기자회견을 심도 있게 취재했다. 기자회견 현장을 지나치던 일반 시민들과 외국인들 역시 관심을 보이며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갔다. 미디어워치는 사전에 여러 외신들에 취재요청문을 보낸 바 있다.(관련기사 하단 취재요청문 전문 참조 : 오는 18일 美·日 대사관서 ‘북핵 폐기·납북자 귀환’ 美·日 입장 지지 기자회견)

이어진 일본대사관 앞 기자회견은 앞선 행사와 같은 순서로 실시됐다. 특히 한국 언론들이 만들어놓은 왜곡된과거사 인식으로 얼어붙어버린 한일 관계를 우려한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은 일본 국기와 수퍼마리오 (2020년 개최 예정 일본 도쿄 올림픽 아이콘 중 하나) 인형, 피카츄(1999년 타임 아시아 판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풍선을 들고 나와, 대한민국의 자유통일 애국세력은 중국과 북한의 공산당 세력들과 맞서며 투철한 반공 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일본에 우호적이라는 점을 어필했다.



이들은 아베 신조 총리와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의 사진이 담긴 피켓을 들고 한·일이 자유민주주의를 기본 체제로 하는 이념과 가치의 우방국이라는 점을 역설하며, “일본은 한국과 함께 김정은 독재 체제를 무너뜨리자”고 힘차게 외쳤다. 이에 더해 북한에 의한 아동납치피해자인 요코타 메구미(横田 めぐみ, 납치 당시 13살)의 사진이 담긴 피켓과, 일본 납북자들의 수십여 명의 조속한 석방을 바라는 내용의 피켓도 들었다. 

또 기자회견장에선 요코타 메구미의 귀환을 기원하는 쿠라키 마이(倉木麻衣 )의 노래 '난 당신을 위해 노래 부른다(I sing a song for you)'가 흘러나왔다(관련 동영상 :  Tribute to Megumi Yokota 横田めぐみさんのトリビュート). 그러자 행사에 참석한 와타나베 미카(渡邊美香) 부천시 소재 유한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교수는 감정이 복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와타나베 미카 교수는 (사)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문화연구위원, 다문화네트워크 물방울나눔회 회장으로 활동해왔으며, 동시에 탈북 박사 이애란 박사와 함께 이애란TV, 리버티코리아포스트 등을 통해서 탈북자 문제, 북한 인권 문제 해결에 앞장서오고 있는 대표적인 한국 귀화 일본인이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여전히 박근혜 대통령이라며 한국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운동에 앞장서온 자유운동가인 이다 유카리(井田 優加理) ‘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모임’의 연대사업국장도 참석했다. 이다 유카리 국장은 손석희 태블릿PC 조작보도 사건과 관련 일본 아베 총리에게 진실을 알아달라는 서한을 보내기도 했었다는 후문이다.(관련기사 : 일본 반공우파 운동가, “탄핵 무효, 박근혜 대통령이 아직 한국의 대통령”)

시모도나리 마유미(下戸成 真由美) 한미동맹강화국민운동본부 활동지원국장도 이번 행사의 의의를 듣고 전북 익산에서 올라왔다고 밝혔다.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측 입장에서도 이번 행사는 한국의 자유통일 운동을 지지하는 여러 다양한 일본인들의 사연을 확인한 시간이기도 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기자화견 행사 말미에 “대한민국에 (일본처럼) 납북자를 위한 노래나 드라마가 있는가”라고 한탄하며 “아베는 스스로 납북자 가족들을 초대해 (납북자를) 데려오겠다고 약속하고 트럼프를 만나면 납북자 문제를 꺼내는데, 문재인의 입에서 납북자·억류자 문제가 나온 적 있는가. 이런 것이 국제적 망신”이라고 지적했다. 
























[ 현장 발표 성명서와 내외신 취재요청문 (韓·美·日) ]


① 성명서(聲明書, Statement, 声明文)


[한국어]


[미국대사관]

미국은 북한에 들어가, 김정은 독재 인권말살체제를 무너뜨려라


우리는 미국의 초강력 대북제재와 군사적 압박으로, 평양 주석궁에 숨어있던 김정은을 판문점과 싱가포르로 불러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특히 김정은이 핵폭탄을 ICBM에 장착하여 미국의 본토까지 파괴시키려는 망동에 대해선 미국이 평양을 당장 폭격하더라도, 그 자위권을 전폭적으로 인정해줄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미국이 김정은을 굴복시켜, 단순히 IAEA 같은 국제기구 뿐 아니라, 실제로 핵무기, 생화학무기, 탄도미사일 등을 사찰하여 제거할 수 있는 미군이 직접 북한지역에 들어가야 한다는 주장도 지극히 정당한 것이다.


미군은  북한이 신고한 지역은 물론 대량살상 무기 등이 보관되어있다고 의심할 만한 지역 전체를 모두 사찰해야 한다. 특히 북한은 언제든 약속을 깨고 숨겨둔 핵폭탄을 꺼내들 수 있기 때문에 미군은 북한에서 김정은 1인 독재 체제가 무너질 때까지 영구히 주둔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사찰 과정에서 정치범 수용소 등등 인권말살의 증거가 발견된다면, 이 역시 문제삼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김정은이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에 만족할 수 없다. 핵무기는 김정은의 독재 인권말살 체제를 유지해주는 보조적 수단일 뿐이다. 김정은 체제 자체를 무너뜨리지 않으면, 핵무기 협박은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 


그러므로 미국은 단순히 핵폐기 만으로는 일체의 경제적 지원을 북한에 해서도 안 될 것이다. 김정은 1인 독재체제 하의 경제적 지원은 김정은 일가의 배만 부르게 할 뿐이다. 


대한민국에는 미국과 함께 북한을 해방시켜,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의 통일을 원하는 국민들이 다수이다. 미국은 이러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믿고,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북한의 자유화를 달성해주길 바란다.



2018.5.18 , 변희재 대표고문 및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  



[일본대사관]

일본은 한국과 함께 김정은 독재체제를 무너뜨려, 자유민주주의 질서의 남북통일에 힘을 보태달라.


일본은 중국, 북한과 달리 자유민주주의를 기본 체제로 하는 대한민국의 이념과 가치의 우방국이다. 실제로 일본은 김정은과 문재인의 회담, 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담을 앞두고 꾸준히 일본인 납치자 문제 해결을 요구해왔다. 일본보다도 납북자가 훨씬 많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언급하지 않았던 것과 비교하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끄러울 지경이다.


북한 김정은 독재 체제의 납치 건은 단순한 인권의 문제가 아니다. 13살 때 납치된 요코타 메구미는 북한이 일본에 파견할 간첩 교육에 투입된 것으로 드러났다. 납치 문제 해결은 결국 북한이 국제질서를 위반하며 테러를 자행하는 불법 시스템을 파괴하는 일이 된다.


특히 대한민국은 6.25때 납북된 최소 4만 여명의 국군포로 등을 합쳐 최소 10만여명 이상이 북한으로 끌려갔다. 이들 모두를 귀환시키려면, 김정은 1인 독재체제를 무너뜨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만약 김정은 체제가 무너지고, 북한 지역이 자유화 된다면, 한반도에는 더 이상 일본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 공산세력이 존재할 수 없다. 대한민국이 이런 자유화된 북한지역을 접수한다면, 일본 역시 경제성장의 큰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통일 대한민국과 일본은 중국의 팽창과 패권도 저지하며, 아시아의 질서를 함께 주도할 수도 있다.


일본은 일제 침략 관련 대한민국에 사과를 한 바 있지만, 중국은 6.25 전쟁 당시 불법적으로 대규모 군사개입을 하여, 남북 한반도 자유통일의 기회를 방해한 건과 관련, 일체의 사과조차 한 바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 대사관 앞에 위안부상, 노동자상을 세우겠다며, 국제법과 국제예양(國際禮讓)을 어기는 대한민국의 일부 친중반일 선동세력의 행태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한국과 일본은 세계 10강에 속하는 경제강국이지만, 아시아에서 가장 안정적인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유지해온 국가이기도 하다. 그 점에서 한국과 일본은 김정은 체제를 무너뜨려, 아시아 전역에 자유의 바람을 일으킬 의무가 있는 국가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 첫 단추가 될 수 있는 요코타 메구미를 비롯한 일본인 납북자의 조속한 귀환을 절실하게 바라고 있다.



2018. 5.18. , 변희재 대표고문 및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  




[English]

[U.S. embassy]

The U.S. should put boots on the ground in North Korea and annihilate Kim Jung-un's totalitarian regime.


We, ROK citizens, applaud President Trump's efforts to put steady pressure on North Korea that finally made Kim Jong-un come out of his hermit kingdom palace and decide to come to the negotiation table in Singapore. 


If North Korea threatens to launch nuclear-tipped ICBM to the U.S., we will understand America’s pre-emptive strike against North Korea as an act of self-defense and will fully support it.  


Similarly, the claim that the U.S military, as well as certain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uch as IAEA, should go into North Korean territory and directly carry out the inspection of nuclear, bio-chemical weapons and ICBM seems to be well-justified. After all, only the U.S military possesses the capabilities and knowhows to leave no stones unturned.


The U.S should not only inspect nuclear facilities disclosed by Kim regime but should also conduct "on-demand inspections" as the U.S deemed necessary throughout the country.


Judging by its track record, North Korea could always pull out stashed nuclear weapons and wave its threat card all over again whenever negotiations go sour. Thus, the U.S military should be permanently stationed in North Korea, until Kim’s regime collapses.


On top of dismantling North Korea's entire WMD programs, the U.S. should also inspect North Korea's human rights violations and treat them according to U.N resolutions.


We cannot be satisfied with simpl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Nuclear weapons are just an auxiliary means to maintain Kim Regime's totalitarian regime. Without addressing the root cause, i.e. the total eradication of Kim's regime, North Korea's nuclear threat can come back anytime.


Therefore, the U.S should not make any economic concession solely on the terms of 'total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because a sudden influx of financial aid into the totalitarian system would only strengthen and revitalize Kim's dynasty while elongating agony of North Korean People. 


The wish of many ROK citizens is to liberate North Korea by liberal democratic order, along with the help of the U.S.


America should trust ROK's long-cherished desire for liberal reunification of Korea and accomplish this historic task once and for all.



2018. 5. 18. , Mediawatch founder ‘Hee-jae Byun’ and subscribed members of Mediawatch



[Japan embassy]

It is our hope that Japan, together with ROK, will bring down Kim’s totalitarian regime and help achieve Liberal Democratic Reunification of two Koreas. 


Unlike China or North Korea, Japan shares the same values with ROK — the Liberal Democratic order. In reality, Japan has been working strenuously to bring up the issue of Japaense abductees in North Korea, for the inter-Korea talks and for the upcoming Trump-Kim summit. The fact that President Moon did not mention the abductee issue at the summit with Kim, while we have more abductees in North Korea than Japan, is quite embarrassing as a ROK citizen. 


Kim’s abducting foreigners is more than a simple human rights issue. Megumi Yokota(横田 めぐみ ) who was abducted by North Korea at the age of 13, was forced to train as a spy to infiltrate into Japan. Resolving North Korea's abductee issue, therefore, entails putting an end to NK's illegal, terrorist training program, which violates international peace and order.


Korean War POWs included, the total number of Korean abductees in North Korea is as great as 100,000 people. In order to guarantee the safe return of all ROK abductees, there is no other option than to destroy Kim’s regime completely.   


If Kim’s Regime were to be eradicated and North Korea liberated, there would no longer exist terrorist, communist forces in the Korean peninsula that will threaten Japan. If ROK gets access to freed North Korean market, this could also mean vast economic opportunities for Japan, as well. Unified Korea and Japan may be able to form forces to counter China's power and lead the global order in Asia. 


Japan has made formal apologies for their imperial occupation of Korea in the past, but China has never made any formal concessions for intervening in the Korean War and obstructing our efforts to achieve a liberal reunification of Korea. 


And yet, a small sect of Far-Left Activist(Anti-Japan/Pro-China) group among ROK citizens are advocating ‘comfort woman statues’ and ‘forced laborer statues’, which is not only a disgrace to our community, but is a total disregard of international norms and values. On behalf Of ROK citizen, we condemn their actions and believe they need to stop immediately.


Both ROK and Japan are economically strong countries that have achieved by far the most stable liberal democratic system in the East Asian region. In this regard, we have an obligation to take down Kim’s totalitarian regime and bring freedom across every corner of Asia.


Citizens of ROK earnestly hope for the safe return of Megumi Yokota and other Japanese abductees, which could serve as a stepping stone for this historic mission.



2018. 5. 18. , Mediawatch founder ‘Hee-jae Byun’ and subscribed members of Mediawatch




[日本語]


[米国大使館]

米国は北朝鮮に入り、金正恩独裁人権抹殺体制を崩壊させろ!


我々は米国の超強力な対北制裁及び軍事的圧迫により、平壌の主席宮に隠れていた金正恩を板門店とシンガポールへ呼び出した米国トランプ大統領の努力に拍手を送る。


特に金正恩が核爆弾をICBMに装着し、米国本土まで破壊しようとする盲動に対し、米国が平壌を今すぐ爆撃したとしても、その自衛権を全幅的に認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そのような次元で米国が金正恩を屈服させ、単なるIAEAのような国際機構だけではなく、実際の核兵器、生化学武器、弾頭ミサイル等を視察し、それらを除去するために、米国が直接北朝鮮地域に入るべきだという主張も極めて正当である。


米国は北朝鮮が申告した地域は勿論、大量殺傷武器等が保管されているものと疑われる地域全体を全て視察すべきである。北朝鮮はいつでも約束を破り、隠しておいた核爆弾を取り出して使用することができる。従って米国は北朝鮮の金正恩独裁体制が崩壊する日まで、永久に駐屯すべきである。そして視察過程で政治犯収容所等の人権抹殺の証拠が発見された場合、それらも問題視すべきである。


我々は単純に金正恩が核兵器を除去することに満足できない。核兵器は金正恩の独裁人権抹殺体制を維持するための補助的手段に過ぎない。金正恩体制自体を崩壊させない限り、核兵器の脅迫はいつでも再発し得る。


従って米国は単なる核廃棄のみを受けて、経済的支援を北朝鮮に一切与えてはならない。金正恩一人独裁体制下での経済的支援は、金正恩一家の腹を満たすことに過ぎない。


多数の大韓民国の国民は、米国と共に北朝鮮を解放し、自由民主主義体制への統一を望んでいる。米国はこのような大韓民国国民の願いと期待を信じ、この機に確実に北朝鮮の自由化を達成することを望む。


2018. 5.18. ,   ピョン・ヒジェ 代表顧問 ,  「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読者会 メンバー



[日本大使館]

日本は韓国と共に金正恩独裁体制を崩壊させ、自由民主主義秩序による南北統一に向けて力を添えてほしい。


日本は中国、北朝鮮とは異なり、自由民主主義を基本体制とする大韓民国と理念及び価値を共有する友邦国である。日本は金正恩と文在寅の会談、トランプと金正恩の会談を控え、日本人拉致被害者問題の解決を絶え間なく要求してきた。日本より拉致被害者の数が遥かに多い韓国の文在寅大統領は、この件について言及すらしなかった。日本に比べ、韓国国民として恥ずかしい限りである。


北朝鮮の金正恩独裁体制による拉致事件は、単純な人権問題ではない。13歳で拉致された横田めぐみさんは、北朝鮮が日本へ派遣するスパイ教育のために投入されたと明かされた。究極的に拉致問題の解決は、国際秩序を違反しテロを実行する北朝鮮の不法システムを破壊することに繋がる。


特に大韓民国は朝鮮戦争によって拉北された少なくとも4万名以上の国軍捕虜を含み、最少でも10万名以上の国民が北朝鮮に連行された。彼ら全員を帰還させるためには、金正恩の独裁体制を崩壊させる以外に方法はない。


万一、金正恩体制が崩壊し、北朝鮮地域が自由化された場合、朝鮮半島にはこれ以上日本の安全を脅かすテロ共産勢力が存在し得ない。大韓民国が自由化された北朝鮮地域を引き受ければ、日本もやはり経済成長の大きな機会を得られるだろう。統一大韓民国と日本は、中国の膨張と覇権を阻止し、アジアの秩序を共に主導することができる。


日本は日帝侵略に関して韓国に謝罪してきたが、中国は朝鮮戦争当時に不法で大規模軍事介入を実行し、南北朝鮮半島の自由統一の機会を妨害した件に関してひと言の謝罪もしたことがない。


このような状況で日本大使館前に慰安婦像、労働者像を建てようと、国際法及び国際礼譲を破っている韓国の一部の親中反日扇動勢力の行為は、即時中断させるべきである。


韓国と日本は世界10強に属する経済強国であるが、アジアで最も安定した自由民主主義秩序を維持してきた国家でもある。そのような点で韓国と日本は、金正恩体制を崩壊させ、アジア全域に自由の風を吹き込む義務がある国家である。


大韓民国の国民は、その最初のボタンになり得る横田めぐみさんをはじめとする日本人拉致被害者の速やかな帰還を切実に願っている。



2018. 5.18. ,   ピョン・ヒジェ 代表顧問 ,  「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読者会 メンバー

 




② 취재요청문(Invitation to the Press Conference, 取材要請)


[한국어]

‘북핵 폐기(PVID)’, ‘납북자 귀환’ 미국 입장 지지하는 한국인들의 미국대사관 앞 기자회견 취재요청


안녕하십니까? 저희들은 ‘미디어워치(Mediawatch)’라는 인터넷 미디어비평지의 독자모임 회원들입니다, 


저희들이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과 함께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서 5월 18일(금요일) 2시부터 4시 사이에, 미국대사관(일본 대사관도 함께) 앞에서 북핵 폐기(PVID-Perman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납북자 귀환’과 관련 미국(일본도 함께)의 입장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자 합니다. 많이들 취재를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디어워치’( http://mediawatch.kr )는 2009년에 한국의 권력화된 주류 종북친중 좌파 언론에 대한 강한 문제의식을 갖고 창간된 ‘저항적 소수파(dissent)’ 매체입니다. 과학, 학술, 역사 분야로도 전문성이 있지만, 특히 외신과 관련해서는 한국 주류 종북친중 좌파 언론의 각종 왜곡보도는 물론이거니와, 그들이 쉬 검열을 해대고 있는 미국의 반공우파 WSJ와 FOX NEWS의 관점(일본의 경우는 産経(sankei)의 관점)을 번역하여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한국 유일 매체이기도 합니다.


한편, ‘미디어워치’의 대주주인 변희재 대표고문은 인권 및 미디어 운동가로서, ‘누명 쓴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 ‘JTBC 손석희 태블릿PC 조작보도 처벌’, ‘종북친중 반대, 한미일 군사동맹 강화’,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신장 기초 북진통일’, ‘창업국가 대한민국’ 등의 이슈를 부흥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저희 독자모임 회원들도 대부분 변희재 대표고문의 이런 아젠다를 지지해오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온라인 회원이 2,500명 규모이며, 오프라인도 어떤 행사에서도 너끈히 100명 규모 이상 참석해온 조직입니다.


첨부하는 사진은 금년 2월 미국 대사관 앞에서 했었던 ‘북한 폭격’ 지지 기자회견 자료사진입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기자회견 행사가 치러질 것입니다.


변희재 등 애국우파 인사들, 미국 대사관서 북한 핵시설 폭격 촉구


저희들이 각 대사관 앞에서 내세우고자 하는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대사관 행사를 미국대사관 행사 다음에 합니다.


# 미국 대사관 (5월 18일 2시부터 1시간 가량 기자회견 행사)


(1) 사드(THAAD)를 평택 또는 서울 추가로 배치하고 한국도 미국 미사일방어체계(MD) 편입시키기 바랍니다. 한국전쟁에서 한국을 지켜준 미국이 보다 안전해지길 바랍니다.


(2) '한반도 비핵화'가 아니라 PVID로서의 '북핵 폐기', ‘생화학무기 폐기’를 바랍니다. 북한 땅을 모두 뒤져서라도 ‘북핵’과 ‘생화학무기’는 사라져야 합니다.


(3) 주한미군 주둔과 미군전략자산 전개에 이제부터는 한국도 동맹으로서 당당히 비용부담을 하고자 합니다.


(4) 중국 공산당 패권에 대한 대응을 위한 한·미·일 군사동맹 결속이 되길 바랍니다.


(5) 납북자 문제(David Sneddon 등 미국인, 한국인)와 북한 주민 인권 문제도 한국과 미국이 같이 해결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6) 김정은 정권 및 공산당 세력 멸절 후 북한 주민들을 위한 북한 개발에 미국의 참여를 바랍니다


# 일본 대사관 (5월 18일 3시부터 1시간 가량 기자회견 행사)


(1) 북한땅을 모두 뒤져서라도 요코타 메구미 양과 납북일본인들을 찾아내야 하며 그들이 모두 무사 귀환되어야 합니다.


(2) '한반도 비핵화'가 아니라 PVID 로서의 '북핵 폐기', ‘생화학무기 폐기’ 지지합니다. 북한 땅을 모두 뒤져서라도 ‘북핵’과 ‘생화학무기’는 사라져야 합니다.


(3) 납북한국인 문제와 북한 주민 인권 문제도 앞으로 한국과 일본이 같이 해결해나갈 바랍니다 


(4) 김정은 정권 및 공산당 세력 멸절 후 북한 주민들을 위한 북한 개발에 일본의 참여를 바랍니다


(5) 중국 공산당 패권에 대한 대응을 위한 한·일·미 군사동맹 결속이 되길 바랍니다.


(6) 공론화 없이 추진된 역사왜곡 소녀상, 징용상 설립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미래를 위한, 팩트를 기초로 한 한일간 화해와 역사 문제 해결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의 포인트는 저희들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납북자 귀환에 국운을 걸고 있는 일본의 입장을 절대 지지하고, 자유와 인권을 중시하는 일본과 함께 ‘북한의 김정은 공산당 세력’과 ‘한국의 종북세력’을 다 때려부수고 자유통일을 이루어 중국 공산당의 패권을 견제하면서 함께 아시아의 질서를 주도하자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제시대 이래로 한일 간은 늘 사이가 좋지 않아서 아마, 건국 이래,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을 응원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이 연 것이 거의 없었을 겁니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피카추 풍선 인형 등을 준비하고 일본 노래도 과감하게 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때 참전해준 미국 포함 모든 국가들에 대한 감사와, 당시 병참기지 역할을 해준 일본에 대한 감사표명도 하려고 합니다.


저희들은 이번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계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을 주한대사로 내정한데 대해서 어떤 함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한국과 일본의 화해가 미국의 국익이며, 이를 통한 한미일 동맹 결성이 동아시아 평화, 세계 평화의 초석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디어워치’는 한국 언론 중에서 2014년 이래로 일관되게 ‘위안부 강제연행 국제사기극’(‘징용 국제사기극’도 마찬가지)의 문제, 정대협과 일부 위안부 할머니의 거짓말과 종북활동을 비판해온 대한민국 유일 매체이기도 합니다. 이에 이번 행사는 정대협 수요집회에 대한 대응 성격도 있습니다.


사실, 빈 협약을 무시하는 한국 종북친중 좌파의 행태는 일본대사관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미국대사관, 한국의 전 세계 주한대사관에도 위협이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경고도 이제 필요합니다.


/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  



[영어]

Invitation to the Press Conference Held by ROK citizens in Support of 'PVID' of North Korea's Nuke, WMD and of the Release of Abductees from North Korea


Greetings! we are subscribed members of Mediawatch, an online newspaper that practices critical journalism.


On Friday May 18th, We(Both Mediawatch founder ‘Hee-jae Byun’ and subscriber group) are scheduled to conduct a joint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U.S embassy(and Japan embassy) from 2p.m. to 4p.m., to show  our support for the stance of the United States (and of Japan)regarding the PVID(Perman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of NK's Nuke, WMD as well as the release of abductees from North Korea. We will be grateful if members of Seoul Foreign Press Corps could come join us in this event. 


Mediawatch is a media of ‘dissent,’ founded in 2009 to counterbalance the biased mainstream media that is heavily left-leaning and pro-North Korea and pro-PRC(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Mediawatch’s expertise is not only found in domains of scholarship, history and science, but is especially dedicated to exposing the left-leaning bias of Korean mainstream media. Mediawatch is by far the only publication that presents different perspectives of America’s(and Japan's) liberal and conservative media outlets such as FOX NEWS, WSJ, and Sankei(産), all of which are usually censored by the Korean mainstream media. 


Mediawatch is by far only publication who provides the penetrating viewpoint of the fair and balanced reporting around the globe to our Korean subscribers.


Founder of Mediawatch, Hee-jae Byun is a lecturer, columnist, author, publisher, and a staunch advocate of human rights and freedom of speech. He is one of the most outspoken and effective national leaders in the liberal and conservative grass root movement in South Korea.


Mr. Byun made “종북(JongBuK,pro-North Korea)” a household term during his debate with a left-wing activist during the 2012 Presidental Election in ROK.


In 2016, Mr. Byun has single-handly spearheaded the 태극기(Korean Flag)  movement concerning the falsely accused and unconstitutional impeachment of President Geun-Hye Park(liberal and conservative politican) as well as the movement to expose JTBC broadcaster Suk-hee Sohn’s fake reports on the Tablet PC(which led to President Park's unlawful impeachment).


During his tenure as a political pundit, Mr. Byun raised public awareness of the following issues: 'Northward reunification of Korea through Liberal Democracy','Anti- Pro-North Korea/PRC', 'Fortifying US-ROK-Japan trilateral security alliance' and 'Promoting start-ups in ROK.'


Mediawatch Subscribers Group also supports Mr. Byun’s agenda.


Our Mediawatch subscribers group consists of 2,500 online members and is able to mobilize 100 members at any given time and space for various patriot rallies.


We also have attached last February press conference photos in front of U.S Embassy supporting U.S decision to Pre-emptive Strike against North Korea. 


Hee-jae Byun & Patriot right-wingers supporting U.S Preemptive Strike on NK.(변희재 등  애국우파 인사들, 미국 대사관서 북한 핵시설 폭격 촉구)


U.S Embassy (May 18th, 14: 00 - 15: 00)


Following are the issues we’d like to discuss at the U.S Embassy press conference.


(1) ROK-US should : 


a. deploy the full battery of THAAD in Pyeongtaek or Seoul.

b. also join U.S-led MD system.

c. also provide security for USFK who bled tears and treasure in KOREAN WAR.


(2) Instead of "Denuclearization of Korean Peninsula," we support 'PVID' of NK's Nuclear weapon system and 'Permanent Dismantlement of Biological-Chemical WMD'. We also support U.S efforts to conduct full-scale search and destroy WMD in every corner of the NK region.


(3) ROK should take a full financial responsibility of both the USFK base cost and the cost of US Strategic Military Assets. 


(4) We strongly support the effort to counter PRC power projection through steadfast ROK-U.S-Japan trilateral security alliance.


(5) We also seek cooperation with the U.S to resolve North Korea’s human right violations and abductee(David Sneddon etc, American, Korean) issues.


(6) After total eradication of the Kim regime and his communist party, we seek cooperation with the U.S to rehabilitate North Korean people and facilitate their development 


Japan Embassy (May 18th, 15: 00 - 16: 00)


Following are the issues we’d like to discuss at the Japanese Embassy press conference.


(1) We should thoroughly search the North Korean terrritories to retrieve Megumi Yokota(横田 めぐみ) and other abductees in North Korea.


(2) Instead of "Denuclearization of Korean Peninsula," we support 'PVID' of NK's Nuclear weapon system and 'Permanent Dismantlement of Biological-Chemical WMD'. We also support U.S efforts to conduct full-scale search and destroy WMD in every corner of the NK region.


(3) We seek cooperation with Japan to resolve Korean abductee problem and North Korea's human right issues as well.


(4) After total eradication of Kim’s regime and his communist party, we seek cooperation with Japan to rehabilitate North Korean people and facilitate their development.


(5) We strongly support the effort to counter PRC power projection through steadfast ROK-Japan-U.S trilateral security alliance.


(6) We believe the establishment of ‘comfort woman statue’ and ‘forced labor statue’ should not take place without any historical factual evidence. We would also like to seek reconciliation with Japan through historical evidence-based resolutions to further our nations’ future relationships.


Our main objective of the upcoming press conference is to address our support for Japan's abductee problems and to forge a closer alliance with Japan in the future.


We also admire Japan's unwavering commitment to liberty and preserving human spirits. 


Together we could undertake the historical mission to achieve reunification of Korea through eradicating Kim's totalitarian regime and its sympathizer in ROK.


Eventually, partnering with Japan, Liberal Unified Korea could serve as an effective tool to counter PRC's unlawful influence and spread freedom, stability and prosper throughout the region.


However, since the Japanese imperial occupation of Korean Peninsula, both Japan and Korea suffered from haunted past of our history. 


I believe this will be the first press conference conducted by Korean citizens to publically support Japan's role in North Korea crisis since the foundation of ROK. 


Since it is the first press conference to support Japan, we would like to incorporate various Japanese pop cultural themes such as Pikachu dolls and balloons to lighten up the ambiance in terms of two countries’s relations.


We are always grateful for the U.S.-led Allies that fought in Korean War to preserve and protect the freedom of our people. In the same token, Japan is also worthy of our gratitude for providing critical logistic support for our war fighting effort in the Korean Peninsula.


President Trump's decision to nominate Japanese-American Admiral Harry Harris PACOM Commander as the ROK ambassador has certain geopolitical implications. 


It seems forging closer ties between ROK and Japan is crucial for maintaining America's national security interest in the region. Thus, building the U.S-ROK-Japan trilateral security alliance is not only critical for North Asia stability but also for the World Peace. 


MediaWatch is one of the few publications that consistently exposed the fraudulent ‘comfort women scheme’ since 2014, as well as the ‘Japan’s forced labor camp scheme’.


Such investigative reports by Mediawatch include exposing Comfort Women Organization's various pro-North Korean activities that aimed to drive a wedge between Japan and ROK relations.


We hope that you understand why Mediawatch subscriber members have set up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Japan Embassy, because it would be a grave mistake to overlook comfort women protester's ludicrous claims and their false victimhood. 


Korea's extreme leftist(pro-NK/PRC) behavior that undermines the treaty set forth by Vienna Convention is problematic. This may lead to disruption toward not only to the ‘Japan Embassy’ but also to the ‘U.S Embassy’ and worldwide Embassies in Seoul 


Hence, conducting Mediawatch Press Conferenc will hopefully encourage Far-Left(pro-NK/PRC) activists to abide by international norms and rules.


/ subscribed members of Mediawatch



[일본어]

「拉致被害者帰還」に対する日本の立場を支持する韓国人による、ソウル日本大使館前での記者会見行事に関する取材要請


 こんにちは。私達は「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というインターネットメディア批評誌の読者会メンバーです。


 この度、我々は「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のピョン・ヒジェ代表顧問と共に、米朝首脳会談を控えた5月18日(金曜日)午後2時から4時まで、日本大使館(及び米国大使館)前にて、「拉致被害者の帰還」と「北朝鮮の核廃棄(PVID-Perman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に関する日本(及び米国)の立場を支持する記者会見を開く予定です。つきましては、皆様のご関心と積極的な取材をお願い申し上げます。


 「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 http://mediawatch.kr)は2009年、韓国の権力化された主流従北親中左派言論への強い問題意識に基づいて創刊された「抵抗的少数派(dissent)」媒体です。科学、学術、歴史分野における専門性も高く、特に外信においては韓国の主流従北親中左派言論による各種歪曲報道は勿論のこと、彼らが検閲し続けている日本の反共右派、産経の観点(米国の場合はWSJ, FOX NEWSの観点)を翻訳し、集中的に紹介している韓国唯一の媒体でもあります。


 「メディアウォッチ」の大株主でもあるピョン・ヒジェ代表顧問は、人権及びメディア運動家として、「濡れ衣を着せられた朴槿恵大統領の弾劾無効」「JTBCソン・ソッキに対するタブレットPC操作報道への処罰」「従北親中反対、日米韓の軍事同盟強化」「自由民主主義と人権伸張に基づく北進統一」「創業国家大韓民国」等の問題を拡散する上で多大な努力を傾けており、弊社の読者会メンバーの大半がピョン代表顧問の掲げるアジェンダを支持しております。弊社のオンライン会員数は約2,500名で、オフラインの行事においても毎回約100名以上の参加者が集まる組織です。


 添付した写真は、今年2月に米国大使館前で行われた「北朝鮮爆撃」支持の記者会見の資料写真です。5月18日の行事も同じような方式で記者会見を行います。


 「ピョン・ヒジェ等、愛国右派人士、米国大使館前にて北朝鮮の核施設爆撃を促す」 


 我々が日米大使館前で主張する要旨は次の通りです。先に米国大使館前で行い、続けて日本大使館前で執り行います。


#日本大使館(5月18日、午後3時から約1時間程度の記者会見行事)


(1) 北朝鮮の全土をくまなく捜査してでも、横田めぐみさん及び日本人拉致被害者を探し出すべきで、彼らは全員無事に帰還しなければならない。


(2) 「朝鮮半島の非核化」ではなく、PVIDとしての「北朝鮮の核廃棄」「生化学武器の廃棄」を支持する。北朝鮮の地から「核」と「生化学武器」を完全になくすべきである。


(3) 韓国人拉致被害者の問題と、北朝鮮住民の人権問題も、今後は日韓が共に解決していくことを願う。


(4) 金正恩政権及び、共産党勢力の滅絶後、北朝鮮住民のための北朝鮮開発に日本も参加することを希望する。


(5) 中国共産党覇権への対応のため、韓日米の軍事同盟結束を希望する。


(6) 公論化を経ずに推進された歴史歪曲の少女像、徴用像の設立を中断するべきだ。未来のために、事実に基づいた日韓和解と歴史問題の解決がなされることを願う。


#米国大使館前 (5月18日、午後2時より約1時間程度の記者会見行事)


(1) サードをピョンテク、又はソウルに追加配置し、韓国も米国のミサイル防御体系(MD)に編入されることを希望する。朝鮮戦争で韓国を守ってくれた米国がより安全な国になることを願う。


(2) 「朝鮮半島の非核化」ではなく、PVIDとしての「北朝鮮の核廃棄」「生化学武器の廃棄」を願う。北朝鮮全土をくまなく捜査し、「核」と「生化学武器」を完全になくすべきだ。


(3) 駐韓米軍の駐屯と米軍戦略資産展開のために、今後は韓国も同盟として堂々と費用の負担をするべきだ。


(4) 中国共産党覇権への対応のため、韓米日の軍事同盟結束を願う。


(5) 拉致被害者(David Sneddon 外 米國人, 韓國人)問題及び北朝鮮住民の人権問題において、韓国と米国が共に解決することを望む。


(6) 金正恩政権及び、共産党勢力の滅絶後、北朝鮮住民のための北朝鮮開発に米国も参与することを希望する。


 この度の記者会見のポイントは、日本大使館前で、拉致被害者の帰還のために国運をかけて闘っている日本の立場を全面的に支持し、自由と人権を重視する日本と共に、「北朝鮮の金正恩共産党勢力」と「韓国の従北勢力」を全滅させ、自由統一を成し遂げ、中国共産党の覇権を牽制しつつ、日韓が共にアジアの秩序を主導しようという果敢な提案をすることにあります。


 恐らく建国以来、日本の大使館前で日本を応援する内容の記者会見が開かれたことは一度もないはずです。行事では日本人が愛するピカチュウの風船人形等を準備し、日本の音楽を流す構想もしております。


 我々はこの度、米国のトランプ大統領が日系アメリカ人であるハリー ハリス(Harry Harris) 太平洋司令部 司令官を駐韓大使に内定したことについて、何らかの含意があるものと考えています。即ち、韓国と日本の和解はアメリカの国益であり、日韓和平を通じた日米韓同盟の結成こそ、東アジアの平和及び世界平和の礎石になり得るということです。朝鮮戦争に参戦した米国をはじめとする全ての国家に対する感謝と、当時、兵站基地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てくれた日本への感謝も表明したいと思っております。


 「メディアウォッチ」は、韓国マスコミの中では唯一、2014年以来、一貫して「慰安婦強制連行国際詐欺劇」(及び「徴用国際詐欺劇」)の問題や、挺対協と一部の元慰安婦たちの嘘と従北活動を批判してきた媒体です。この度の行事は、挺対協の水曜集会への対応という目的も兼ねているという側面をご理解頂ければ感謝致します。皆様のご関心と積極的な取材をどうぞ宜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 「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読者会 メンバー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