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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석사논문에는 76년 서울출생, 회사 등기부등본에는 미국인으로 표기'

낸시랭, '출생년도는 1976년, 그러나 출생지는 서류마다 달라!'



낸시랭씨의 논문이 공개되면서 논문에 표기되어 있는 낸시랭씨의 공식 나이와 국적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낸시랭씨가 발표한 논문에는 이름이 'NANCY LANG' 으로 표기되어 있고, 서울 출생으로 표기되어 있다. 또, 출생년도가 1976년으로 표기가 되어 있어 그동안 낸시랭씨가 1979년생이라고 방송에서 말한 것은 거짓말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2012년 7월 19일에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로 등재된 주식회사 라하코리아의 등기부등본에는 1976년생으로 표기되어 있고, 국적이 미합중국인으로 표기되어 있어, 석사 논문에 표기된 서울 출생과는 또 달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동안 낸시랭씨의 출생지는 미국 뉴욕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미국인인 것이 이상할 이유는 없지만, 굳이 석사 논문에만 출생지를 서울이라고 표기한 이유에 대해서는 재외국민 특례입학으로 석사과정에 진학하기 위해서 편법을 쓴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주식회사 라하코리아의 등기부등본에는 한국 이름 박혜령과 미국 이름이 함께 적혀 있는데, 미국 이름은 잘 알려진 'NACY RANG' 과 달리 'LANG NANCY CLORIA' 표기되어 있어 낸시랭씨의 진짜 이름이 무언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네티즌 사이에서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인인 낸시랭씨가 석사 논문에서 자신의 출생지를 왜 서울로 표기하였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힐 수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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