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공천 미등록 논란 일단락... 이정현 “환영할 결단”

지도부 갈등 속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본격화
이정현 “서울 미래 책임질 선택… 이제 준비됐다”
오세훈 “선당후사 정신으로 이번 선거 나선다”
“극우 유튜버와 절연 못한 채 잘못된 방향” 비판

2026.03.17 19:02:43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