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제명 임박’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줘... 절차 따라 진행”

29일 韓 제명 징계안 처리
“충분한 시간 줬다”... 제명 결정 마음 굳힌 듯
韓, 제명 전망 질문에 “닭의 목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인용

2026.01.28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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