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승 변호사, 방시혁‧민희진 재판부에 “형식적 판결아닌 지혜로운 해결방안 고민해야”

“뉴진스 사활 걸린 재판… 최악의 판결 선고될 가능성 높아”

2025.10.17 15: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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