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 한동훈 10억 손배소 선고 앞두고 '친윤' 견제구

"알리바이 왜 안 내나" 서정욱 변호사 날카로운 지적...당내 권력투쟁 연장선

2025.06.18 17: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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