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 절도쇼’ 알리바이, 스스로 깨뜨리는 손석희의 입

최순실·고영태는 태블릿PC 자기것 아니라고 부인, 손석희는 “‘최씨 측’이 건물관리인에게 짐 처분 부탁했다” 주장...처분 부탁한 자를 찾으면 해결

2018.04.30 19: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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