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부인 김정숙도 드루킹의 ‘경인선’ 알고 있었다

“경인선도 가야지, 경인선에 가자” 수차례 언급… 청와대 “알고 그런 것 아닐 것” 황당 해명

2018.04.18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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