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칸후지, 한국 반일좌파가 공개한 ‘위안부 학살 영상’ 반박 칼럼 게재

위안부 안전 위해 후방배치 지시했던 일본군, 학살할 동기 없었다...일본군 장교 회고록 제시

2018.03.16 17:47:20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