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여전사’ 전희경 복사표절 ‘모두인정’, 학위반납 의사로 일단락

부정행위에 대해선 아무런 사과, 해명도 없이 학교에 학위반납 의사 밝혀. ‘우리편’ 비판 용납않는 일부 보수우파 세력의 삐뚤어 민낯도 드러내.

2017.04.28 15: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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