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태블릿 문제 법사위 증인 채택하라” 국회 청원 동의자 90% 돌파

청원 동의자 4만 5,000명 돌파… 막판 5,000명 채우면 목표치 달성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2023.09.18 17:24:28

18일, 국정감사 법사위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을 태블릿 조작수사 문제 관련 증인으로 채택하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4만 5,000명의 동의를 얻었다. 5,000명의 추가 동의를 얻으면 청원 접수 기준인 5만 명을 충족한다. 현재 흐름으로는 금주내 달성이 확실시 된다.


앞서 지난달 30일,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 공동소장은 “법사위에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등이 태블릿 증거를 조작, 증거인멸의 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을 증인으로 채택해달라”는 청원을 올렸다.

임 공동소장은 변희재 대표고문은 2016년 박근혜 탄핵 당시부터 7년 간 JTBC 보도한 제1 태블릿, 장시호가 특검에 제출한 제2태블릿 모두 검찰과 특검이 최순실 것으로 조작했다고 주장해왔다”며 “만약 현직 대통령과 법무장관이 권력을 찬탈하기 위해, 태블릿이란 국정농단 수사 당시 최대 이슈가 된 증거물을 조작했고,이의 진실을 밝히려는 언론인을 검찰권력을 악용 구속 입을 막으려 했다면 국가 반역에 가까운 중차대한 범죄”라고 지적했다. 

한편, 접수된 청원은 국회 소관위원회 및 관련위원회에 회부된다. 이후 소관위원회의 심사에서 안건이 채택되면 국회 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정부로 이송되며 정부는 이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하게 된다. 


관련기사 :


“변희재, 태블릿 국정감사 법사위 증인 채택하라” 국회 청원 3만 명 동의 돌파


“변희재 국정감사 증인 채택하라” 국회 청원 1만명 돌파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국회 법사위에 변희재 증인으로 불러달라” 등장


“법사위 국감에 변희재 증인 채택” 민주당 청원 3만 명에서 아쉬운 종결


“변희재, 국정감사에서 한동훈을 잡아달라” 민주당 권리당원 2만명 동의 얻어


“변희재 국정감사 증인 채택하라” 민주당 국민응답센터 청원 1만 5천명 돌파


“변희재를 태블릿 관련 국정감사 증인 채택하라” 사흘만에 1만 명 돌파, 민주당 권리당원 청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응답센터에 ‘법사위 국감 ‘변희재’ 증인 불러달라’ 청원 올라와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 미디어워치 & mediawatch.kr








PC버전으로 보기

Copyrights 2006 All Rights Reserved | 대표전화 : 02-720-8828 | FAX : 02-720-8838 | 대표이메일 : mediasilkhj@gmail.com | 사업장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4길 36, 2층 | 등록·발행연월일 2013년 3월 27일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08208 , 영등포, 라00483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58 | 사업자등록번호((주)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 : 101-86-45323 | 대표이사 : 변희재 | 발행인 : 변희재 | 편집인 : 황의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