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TV, "김일성은 중국인이었다?'

  • 등록 2016.08.15 09:03:53
크게보기

자유총연맹TV 자유넷 시험방송 중

자유총연맹(중앙회장 김경재)이 자유넷이란 명의로 시험방송을 하는 중이다. 8월 14일에는 미래한국 김용삼 편집장을 초청, '김일성의 출생, 활동 죽음까지 거짓, 날조'를 다뤘다. 그 이전에는 군사전문가 양욱,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 등을 초청, 사드배치의 거짓괴담을 낱낱히 파헤쳤다.

자유넷은 인터넷을 통해 자유총연맹 회원 및 국민 간의 소통을 넓혀가겠다는 김경재 회장이 추진하는 중점 사업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온 현대사, 국제질서와 안보, 북한 이야기 등등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변희재 mediasilkhj@gmail.com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