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홍정식, 서울지하철서 북한정권규탄 시위

  • 등록 2012.09.09 09:54:00
크게보기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홍정식 대표가 8일 오후 서울메트로 지하철 2호선 전동차내 홍대역에서 승차한 대학생들에 북한 인권 참상을 알리며 북한정권수립일로 북 최대 경축일인 9.9절 행사 벌일 돈으로 굶어죽는 인민들이나 먹여 살리라며 북동포사랑 애민(愛民) 시위를 벌인후 영천시장 쌀집 앞에서 북한 주민 입에 풀칠이나 제대로 해주라며 호구지책 강구를 북 김정은에 촉구했다.

또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김정은에 부인 리설주를 앞세워 북한내 일제강점기 종군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을 데리고 도쿄 황거(皇居),일총리관저에서 피해배상 국제기자회견 개최를 제안하고 일본이 불응하면 원산,청진,나진항등 북 동해안 항구도시에서 대대적인 일본규탄 인민대회 개최등 대일준선전포고의 과단성을 보이라고 대북제의했다.


박종덕 본부장 webmaster@dailyjn.com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