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홍정식 대표가 8일 오후 서울메트로 지하철 2호선 전동차내 홍대역에서 승차한 대학생들에 북한 인권 참상을 알리며 북한정권수립일로 북 최대 경축일인 9.9절 행사 벌일 돈으로 굶어죽는 인민들이나 먹여 살리라며 북동포사랑 애민(愛民) 시위를 벌인후 영천시장 쌀집 앞에서 북한 주민 입에 풀칠이나 제대로 해주라며 호구지책 강구를 북 김정은에 촉구했다.
또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김정은에 부인 리설주를 앞세워 북한내 일제강점기 종군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을 데리고 도쿄 황거(皇居),일총리관저에서 피해배상 국제기자회견 개최를 제안하고 일본이 불응하면 원산,청진,나진항등 북 동해안 항구도시에서 대대적인 일본규탄 인민대회 개최등 대일준선전포고의 과단성을 보이라고 대북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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