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덕례리 대로변에 위치한 수시아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이번 태풍으로 인해 완파됐다.
볼라벤 테풍으로 인해 광양 덕례리 대로변에 위치한 수시아 아파트 모델하우스전면부가 떨어져 나갔다. 출입구 위측에 붙은 아파트 분양 홍보물이 이곳이 모델하우스였다는 점을 알수 있게 했다.
태풍 볼라벤이 할퀴고 간 상처는 예상대로였다.
27일밤부터 28일 이 시각 현재까지 초속 30m로 불어닥친 태풍으로 인해 전남 순천과 광양의 어지간한 건물 간판은 모조리 떨어져 나갔고 유리창이 깨진 건물도 상당수였다.
광양항에 위치한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 건물의 1~2층의 유리창이 깨지고 관련 전시물도 파손됐다.
광양 덕례리 대로변에 위치한 수시아라는 아파트 모델 하우스는 폭격을 당한 듯 전면부가 떨어져 나갔다.
순천의 에코그라드호텔 옆에 위치한 청해횟집 간판과 광양읍 덕례리 산정흑염소 가든 건물 6층의 간판도 파손됐고 순천동신한방병원 간판도 태풍에 의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이밖에도 순천과 광양 주요 건물 상당수 간판과 가로수가 파손되는 등 피해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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