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ㆍ군별 사업체 수는 여수가 2만개(16.1%)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목포 1만9천개(15.2%), 순천 1만8천개(14.0%), 광양 1만개(7.7%) 순이다.
시ㆍ군별 종사자 수는 여수 9만8천명(17.1%), 순천 7만7천명(13.5%), 목포 7만1천명(12.5%), 광양 6만3천명(11.0%) 순이다.
이같은 결과는 통계청이 2011년 5월 중순 한 달 동안 실시한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따른 것으로 전남 사업체 수는 12만5천개로 전국(335만5천개)의 3.7%, 종사자 수는 57만여명으로 전국(176만4천700명)의 3.2%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조사의 조사단위는 상점, 음식점, 의원, 학교 등과 같은 개별 사업체이며, 상근종사자가 없거나 고정시설이 없는 사업체(경로당, 노점상 등)는 조사대상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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