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곡성 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 노관규 후보가 10일 오후 7시 순천시 연향동 유세에서 순천의 미래 희망을 역설했다.
노 후보는 이날 마지막 유세에서 "저는 지금껏 6년 동안 우리시민들을 믿고 결정한 일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이제 시민여러분들께서 결정해 주실 때이며, 내일은 시민들이 결정해 주실 때이다"고 말하며, 순천의 새 희망을 우리가 열어가자고 역설했다.
노 후보는 '유종의 미' 를 거두는 차원에서 오늘 자정이 되면 공식선거운동이 끝나며 이 차량으론 9시까지만 가능합니다. 그동안 소음때문에 불편하셨을 겁니다. 그 점에 대해 더 좋은 정치로 보답해 드리는 것으로 용서를 구한다"며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어 "혹시나 선거운동중에 마음에 상처를 얻으셨다면 저의 부족함 때문일 것이며, 시민여러분, 선거운동원분들, 지지자 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고 덧붙이며 "내일 반드시 순천에 새희망을 만듭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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